날라온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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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충만생활

 
 5월달에 컴퓨터를 구입하고 캡쳐보드를 구입한 지는 한 달 더된 것 같습니다.

CPU절전 설정을 바꿔주면 본인이 원하는 성능을 갖출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설정을 바꿔주는 것을 전문용어로 오버클러킹이라고 하네요.

변효성님의 글을 보니 약간은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네요.

제가 격은 상황은 화질 상태는 괜찮은데 음성녹음이 2분정도 지나면

녹음된 음성이 계속적으로(초간격보다 짧은) 끊기는 현상이 있습니다.

 

스카이 디지털에서 발췌

- C1E Support : Disable

Enhanced halt state On/OFF

 

- CPU C3 Report : Disable

 

- CPU C6 Report : Disable

 

- Intel(R) SpeedStep(TM) Tech : Disable 여기는 확인됬습니다.

OS에 의하여 CPU 속도를 조절하는 옵션

 

- Intel(R) C-STATE Tech : Disable

CPU idle 컨트롤
(어떻게 찾아들어가는 지 확인이 안됨)

 

HD6 Express X / Captue X HDMI(현재 사용중) 제품을 이용한 고해상도

Component / HDMI 재생 및 녹화를 할 경우 고해상도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기 위해 CPU 및 시스템 사양을 최적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인텔 계열의 i5나 i7 또는 AMD 등의 고사양 CPU의 기능에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한 CPU 절전기능이 제공되고 또한 CMOS의

기본설정이 절전기능을 Enable(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대로 찾아서 영상작업 할 수 있게 해주요.

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i7 CPU에서 녹화 실행 음성오류 해결방법


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HD6 Express X / Captue X HDMI(현재 사용중) 제품을 이용한 고해상도 Component / HDMI 재생 및 녹화를 할


경우 고해상도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기 위해 CPU 및 시스템 사양을 최적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인텔 계열의 i5나 i7 또는 AMD 등의 고사양 CPU의 기능에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한 CPU 절전기능이 제공되고 또한 CMOS의 기본설정이 절전기능을 Enable(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당사 제품과 같이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는 경우 위와 같은 CPU 절전으로 인하여 성능 저하가 발생하여

녹화시 끊김, 싱크밀림 등의 문제가 발생되는 원인이 됩니다.



입력해상도가 720p인 경우 한프레임을 16ms내에 처리해야 하고 1080i의 경우 32ms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실시간 Full 프레임을 녹화하기 위해서는 CPU의 최대 성능으로 동작될 수 있도록 CMOS 설정이

반드시 변경 되어야 합니다.





1. CPU 절전 기능에 따른 프레임 누락 비교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툴은 비디오 또는 오디오의 누락프레임을 점검해 볼 수 있는 MPEG2Repair 툴입니다.

Video Warning: Timestamp gap of 0.00xxxx sec

Audio Warning: Timestamp gap of 0.00xxxx sec

툴에서 위와 같은 에러는 실시간 프레임을 처리하지 못하여 누락되는 경우를 Report 합니다.





1-1. CPU 절전기능을 Enable 한 경우 MPEG2 Repair 결과 내용

(테스트 환경 : i7 860+4GB Memory 사항 Windows 7 Ultimata 32bit / 1280x720p / 1분 10초 녹화)





위의 결과로 볼 때 1분 8초동안 녹화한 경우

338ms의 Video timestamp Gap

313ms의 Audio timestamp Gap이 발생되었습니다.



위의 결과는 1분에 20프레임 드롭이 발생되었다는 내용입니다.





1-2. CPU 절전기능을 Disable 한 경우 MPEG2 Repair 결과 내용

(테스트 환경 : i7 860+4GB Memory 사항 Windows 7 Ultimata 32bit / 1280x720p / 3분 녹화)




위의 결과로 볼 때 3분 1초동안 녹화한 경우

95ms의 Video timestamp Gap이 발생되었으며

Audio timestamp Gap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위의 결과는 3분에 6프레임 드롭이 발생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위와 같이 CPU 절전기능을 Disable하고 녹화한 동일상황의 경우 Full 프레임에 근접한 녹화가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CMOS의 CPU 절전기능 설정



아래와 같이 메인보드 CMOS BIOS에서 CPU에 관련된 옵션들을 설정 또는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AMI BIOS의 경우 Advanced / CPU Configuration 메뉴 또는 다른 BIOS를 사용하는 경우 Power/Intel Dynamic Power Technology 메뉴에서 아래와 같은 CPU 절전 기능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단, 메인보드에 따라 옵션이름이나 메뉴 경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1. Intel 계열(듀얼/쿼드코어 및 i3,5,7 계열 지원 메인보드 사용시)



- C1E Support : Disable

Enhanced halt state On/OFF



- CPU C3 Report : Disable



- CPU C6 Report : Disable



- Intel(R) SpeedStep(TM) Tech : Disable

OS에 의하여 CPU 속도를 조절하는 옵션



- Intel(R) C-STATE Tech : Disable

CPU idle 컨트롤






2. AMD 계열(X2급 CPU 이상)

. Cool 'n' Quiet : Disable

CPU를 가속하지 않을 때 발열 및 클럭을 낮추어 저전력으로 동작하도록 하는 기술



반드시 위의 옵션을 Disable 하여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마술에 경지에 다다른 제품들

본인이 대학교때 디자인 수업을 받을 때는 현대의 제품이 생산



될때는 제품의 품질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예술적인 안목까지


충족시킬수 있는 제품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고 교수님이 말씀


셨다.



지금 우리는 21세기를 살고 있다. 20세기와 21세기를 차별화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일까? 





스마트 폰, 인터넷, LCD 기술, 3D 영상 등등 지금까지 봐왔던 


기술이 예술에 버금가는 기술들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한 적 없는 선풍기를 보고 예술을


넘어서 마술에 경지까지 넘보는 기술이라고 느껴졌다.








cc 놀자

nick_leeyooo1@hanmail.net = 2mb, 8135tc


marsa0331@nate.com


15km 10km의 기록을 경신하고 싶다면| 운동합시다

계단 훈련등으로 전신근력 향상을 꾀해야

대회에서 자기기록을 경신하는 것은 달림이라면 누구라도 희망사항일 것이다. 기록을 향상하는데는 한 걸음 나아간 훈련이 필요하다. 전문가는 이를 위해 계단훈련을 추천한다. 평지나 고갯길에서 얻을 수 없는 효과가 있다.

스피드향상에 필요한 전신근육을 단련한다

달림이라면 대회에서 자기기록을 경신하는 것이 가장 기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기록을 경신하기위한 훈련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주위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계단훈련이다. 계단을 달려 올라감으로써 각근력 뿐 아니라 허벅지를 올리는 복근, 팔흔들기위한 근육, 등근육 등 스피드향상에 필요한 전신의 근육이나 심폐기능이 단련된다. 또 리듬있게 내려감으로써 빠른 피치를 몸에 익히게 된다. 평소 평지에서만 훈련해온 달림이는 주 1회라도 계단훈련을 실시해보도록 한다.

좌우근력의 균형을 알 수 있다

균등한 단차가 있는 계단을 사용한다. 계단수가 20개 정도라도 훈련은 가능하다. 이것을 한 계단 건너뛰어 리듬있게 달려 올라간다. 날뛰듯이 달리지말고 허벅지를 끌어올리듯이 올린 후 바로 내리면서 다른쪽 다리로 재빨리 바꾼다. 내려올 때는 한계단씩 리듬있게 내려온다. 다 내려오면 오래 휴식하지말고 호흡이 안정되면 바로 두번째 세트를 실시한다. 연속해서 5회 정도 실시한다. 근력이 약한 여성이나 초보자의 경우는 천천히 달려올라가고 걸어서 내려와도 괜찮다. 아니면 달려 올라가는 것이 힘든 경우 한꺼번에 3계단씩 걸어올라가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계단훈련에서는 좌우 근력의 균형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어느쪽의 다리가 잘 올라가지 않는다면 이것은 평지에서 달리면 알 수 없지만 계단에서 달려보면 자신의 약한 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잘 올라가지 않은 다리는 근력부족이거나 다음의 이유를 생각할 수 있다. 우선은 허벅지부위의 스트레칭 부족이다. 허벅지를 올렸을 때 안쪽 근육이 펴지지만 이곳이 굳어져 수축해있으면 다리가 잘 나가지 않는다. 또 하나는 등의 근육이 피로해 있으면 몸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아 호흡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어느것이 원인인지 자신이 잘 판단하여 대처하도록 해야한다.

한쪽 다리의 근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그쪽 다리만 사용하여 10~20개의 계단을 깡충깡충 올라가는 훈련을 실시하도록 해본다. 올라갈 때는 착지의 충격이 작기때문에 평지에서 실시하는 외발뛰기보다 다리에의 부담은 더 적다. (왼쪽 그림참조)

어느 정도 달리기 내공이 있는 경우는 100개 정도의 계단을 전력으로 달려올라감으로써 현재의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마지막까지 호흡이 거칠어지지 않고, 등이 굽어지지 않고 시선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훈련이 잘 되었다는 증거이다. 대회 3일전 정도에 실시하여 자신의 훈련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계단을 확실이 달릴 수 있게 되면 평지를 달리는 힘도 더 향상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계단훈련 뒤에 평지를 달리면 피로해있는 상태에서도 허벅지가 자연히 올라가고 빨리 달릴 수 있는 감각이 느껴질 것이다. 계단훈련뒤에 50~100m의 질주를 1~2회 실시해도 좋다.

1000m의 기록을 확인해보자

여러분은 10km나 하프마라톤의 목표페이스를 너무 안이하게 정하지는 않는지 돌아봐야 한다. '목표는 50분, 1km 5분 페이스로 달린다'로 정해도 그 페이스가 자신의 실력이상이라면 마지막까지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현재 자신의 1000m의 주력을 확실히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운동장 트랙이 아니라도 고수부지나 공원내 코스 등이라도 거리표시가 있으면 측정이 가능하다.

1000m의 최고기록이 4분이라면 1km 5분 페이스로 10km를 달릴 수 있다든지, 처음 1km 4분10초는 너무 빠르다든지를 파악할 수 있다. 정기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진단한다는 생각으로 실시해보는 것도 좋다.

가속주에서는 시간에 쫓기지 말아야

그외 기록을 경신하고 싶은 초보자에게는 훈련 종반에 페이스를 올려가는 가속주를 실시해도 좋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기록에 쫓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페이스를 올리려해도 전체 기록이 올라가지 않아 그만두는 경우도 있지만 이 연습에서는 반드시 기록이 올라가지 않아도 괜찮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을 강화하는 것'이다. 페이스가 올라갔다는 감각만 가지면 된다. 기분좋게 끝까지 달려줌으로써 다음 훈련에 대한 의욕도 생기게 된다. 단체로 실시할 때는 자기보다 약간 빠른 페이스를 가진 사람을 따라가는 것도 좋은 훈련이 된다.


http://cafe.daum.net/seseoulmarathon/RMc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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